남해군이 노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12월까지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 등 3개 분야 33개 사업에 총 1962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명 늘어난 규모다.총사업
합천시니어클럽은 지난 5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26년 합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규모는 총 1390명으로, ▲ 노인공익활동사업 970명 ▲ 노인역량활용사업 310명 ▲공동체사업 11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합천시니어클럽이 5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행사는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참여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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