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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행정 거점”···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 개소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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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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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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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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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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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읍 시의원 3석 판세…민주당 “경선 결과에 따라 1석 확보?”
김용수·문성호 경선 맞대결…지역 기반·인지도 격차가 핵심 쟁점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이 인구 6만 명을 넘어서며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3명 배출이 유력한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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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지방선거, 인맥보다 정책에 '좋아요'를 클릭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과 KBS '아침마당' 등에 출연하며 분에 넘치는 관심을 받고 있는 양주시 홍보담당관실 정겨운 주무관입니다. 최근 섭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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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국비 포함 1억 확보 '생활문화 확대'
전북 임실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7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를 통해 국비 7200만 원, 도비 900만 원, 군비 2200만 원 등 총 1억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 전역을 순회하며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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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지에 폐기물 대량 투기 적발...공사 관계자 입건
제주의 한 농지에 폐기물 34톤을 불법 투기한 공사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제주도자치경찰단은 50대 남성 ㄱ씨 등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자치경찰은 지난 2월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농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을 확인해 수사에 착수했다.수사 결과, 이 폐기물은 대정읍 안성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공사 관계자 ㄱ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초까지 공사현장에서 나온 폐목재,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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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범도민추진위 "제주발전 위한 대통령 결단 필요"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추진위는 "지난 3월30일,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 문제를 두고 돌발적으로 찬반을 거수로 묻는 방식은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이라 볼 수 없다"면서 "당일 참석자들은 도민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판단은 어떠한 정당성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제주 최대 현안이자 11년째 지체된 국책사업을 마치 남의 일처럼 가볍게 다룬 것은 부적절하며, 도민사회의 혼란만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