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사업과 연계해 현지 공급망 협력 확대에 나섰다.한국전력은 베트남 남부 붕따우에서 닌투언-2 원전 사업자인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와 원전 공급망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등 이른바 ‘팀코리아’가 참여해 원전 설계와 건설, 운영, 정비 전 주기에 걸친 역량을 소개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PVN 주요 자회사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