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대구제일중학교는 9월 30일 본교 구봉관에서 ‘IB MYP 월드스쿨 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과 류규하 중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구 관내 17번째 IB MYP 월드스쿨 공식 인증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교육적 성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구 직업계고 출신 선수들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와 2개 직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65개국 선수 1,385명이 참가해 64개 직종에서 기량을
고령군가족센터는 9월 30일 오후 7시 쌍림면 랑스튜디오에서 찾아가는 가족센터 「방방곡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핸드 프린팅 접시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다문화가정 9가정, 20명이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핸드 프린팅 접시를 만들며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
칠곡군은 9월30일 지역 대표축제인‘제13회 칠곡군낙동강평화축제’,‘제17회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철저한 계획과 준비로 안전하게 추진하고자,「제5회 칠곡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안전관리실무위원회에서는 칠곡군 관계부서와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 및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축제 2건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대구 북구청은 9월 30일 연경공원 내 구강당에서 대구 북구문화원주관으로 ‘고택음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 문화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통기타와 아코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