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시민 참여 확대,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서부터 겨울철 에너지 복지,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기금사업, 디지털 문화교육까지 행정 전반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다.우선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남호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지역 최초의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하고 7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남호초 앞 교차로는 학생과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