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새론오토모티브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해 당기순손실 5억1542만1000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새론오토모티브의 2025년 매출액은 1386억9490만원으로 2024년 1420억927만원 대비 2.3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억3905만1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7억8303만3000원에서 손실 폭이 줄었다.회사는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영업외손익 감소로 인한 당기순이익 감소를 제시했다. 이번 수치는 외부감
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리메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45억487만9379원, 영업이익 7억2583만7577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55억5405만1153원, 영업이익 11억2118만7641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73억8075만4458원에서 2025년 당기순손실 1억7633만189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
컬러강판 개발·제조사 아주스틸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 증가와 손실 폭 축소를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아주스틸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855억845만1000원으로, 2024년 9996억7175만3000원 대비 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51억91만3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23억9940만5000원보다 40.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411억7046만7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220억3443만3000원 대비 66.3% 감소했다.회사 측은 최대
해성산업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18억4147만8585원으로 전년 대비 41.41%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600억7863만2205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조2204억2794만2778원 대비 1.7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31억5311만356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34억324만2967원에서 적자 폭이 확대됐다.해성산업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와 판매관리비 상
제약, 바이오 기업 킵스파마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킵스파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01억4686만6389원, 영업이익은 15억7463만6068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3.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4.7% 감소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15억7671만7054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영업이익 감소와 관련해 당기 중 신규 종속기업 편입 및 제약바
인테리어 공사 기업 베노티앤알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순손실 확대가 나타났다고 11일 공시했다.베노티앤알의 2025년 매출액은 47억7471만8589원으로, 2024년 252억9538만7824원 대비 81.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3억6147만4305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97억401만2940원에서 손실 규모가 줄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240억2657만4843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35억9259만7930원 대비 손실 규모가 커졌다. 회사는 건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덴티움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46억4600만원을 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덴티움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1091억4500만원, 영업이익은 265억3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187억2500만원, 영업이익은 272억400만원이었다.연간 누계 기준 매출액
전자제품 제조 업체 남성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남성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775억4122만3000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745억7781만7000원 대비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억7360만9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반면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7억8519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미국 지역 수출 증가로 매출이 늘고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효소·바이오소재 전문 기업 아미코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419억6774만9385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736억467만3969원 대비 75.8%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69억1267만9199원으로, 직전 사업연도의 영업손실 70억5121만1028원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됐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01억1064만8067원으로, 직전 사업연도의 당기순손실 508억8267만6607원 대비 40.9% 변동했다.회사 측은 종속회사 아미코젠바이오
종합 엔터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134억8017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억2078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4억8110만원 대비 29%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6억8264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9억4948만원보다 손실 폭이 18.6% 확대됐다.회사는 매출액또는손익구조변동주요원인으로 매출 감소와 판매비와관리비 증가에 따른 손실 발생을 들었다. 이번 실적은 내부결산 자료로 외부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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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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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고, 특별상 'KB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ZOOM-IN' 특별전은 참신한 시각과 독창적인 작업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KB금융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세계관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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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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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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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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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친환경 뷰티 창업가 발굴 '2026 코코챌린지' 참가자 모집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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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발전소·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 5일간 유예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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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할 것을 지시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 양국이 중동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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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K-취업 열풍!
국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인건비가 3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인력을 활용 중인 중소기업 대다수는 인건비 절감보다는 내국인 구인난을 고용의 이유로 꼽았다. 게다가 K열풍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 K 취업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2030년 K-취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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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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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함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 여성농업인이며, 이중 사업 신청자 45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10%였던 수검자 자부담금을 군비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소액의 자부담조차 수검률을 낮추는 장벽으로 작용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1인당 22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