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누적적설량 11cm의 폭설 속에서 강릉 교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 제설작업에 직접 나섰다. 눈에 덮인 도로와 인도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자, 주민자치위원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직원들이 굴삭기를 동원해 주요 인도와 횡단보도의 제설작업을 신속히 진행해 학생과 주민들에 호평을 받았다.특히 개학으로 인해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곳을 우선적으로 정리하며,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작업을 펼쳤다. 제설작업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장의 헌신에 교1동주민센터 직원들과 주민들 모두 깊은 감사의 뜻을
강릉시 교1동 사회단체가 지난 21일,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여 ‘친절·정직·깨끗한 강릉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깨끗 레벨UP 환경정화 릴레이’ 운동을 시작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최종원 통장협의회장과 이호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솔올지구 일원의 골목길을 청소하며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 동참했다.릴레이 첫 주자로 나선 강춘랑 교1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관내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교1동을 중심으로 깨끗한 강릉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
한국철도공사가 동해역 구내 노후 선로 분기기 교체 작업을 위해 내달 22일 하루 동안 KTX-이음 등 일부 열차의 운행을 조정한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오는 4월 22일 서울∼동해 구간을 운행하는 KTX-이음 10회의 출발·도착역을 강릉역으로 변경하고, 강릉∼동해 구간 18개 일반열차 운행을 중지한다. 운행이 중지되는 강릉∼동해 구간은 이용객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노후 시설물을
강릉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 인바운드 우수여행상품 육성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대상은 종합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 중 무비자로 한국 방문이 가능한 대만, 싱가포르, 일본, 홍콩 인바운드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며, 관외 업체의 경우 강릉 내 여행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거나 청년 교육 및 공동 상품개발을 진행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청년 교육 지원이 새롭게 신설되어, 청년 창업 지원 및 상품 공동개발을 통한 여행업 역량 강화를 목표
김석희 기자 = 강릉교육지원청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강릉 지역 동명중학교, 구정초등학교, 강릉중학교, 영동초등학교, 솔올중학교, 중
김석희 기자 = 강릉시가 지역농산물과 농장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계 담은 농산물 종합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강릉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산물
김홍규 강릉시장은 22일,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WTT Youth Contender 강릉 국제탁구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석희 기자 = 강릉시 홍제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강릉 율곡 로타리클럽과 솔향 로타리클럽은
김석희 기자 = 강릉시보건소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강릉
김석희 기자 =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여자일반부와 믹스더블 종목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한 강릉시청 컬링팀(지도자 임명섭, 세계랭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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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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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이틀째, 일출시각에 헬기 50대 투입...진화율 4.8%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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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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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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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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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지금부턴 뒷불 감시 집중...이재민, 행정적·재정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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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영향개발협회, 에코그린연합, 국토일보가 손잡고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으로 급변하는 기후변화 시기에 최경영 한국저영향개발협회장이 개발한 무시멘트 결합틈새투수블록과 입체결합옹벽블록 등 보급에 각계 전문성을 살려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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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9일 “정부는 이재민들이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산불 피해를 본 분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