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 시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