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Baby DONT Cry가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2' 하프타임쇼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과 팬들을 만난다.26일 방송되는 '열혈농구단2' 4회에서는 한국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경기와 함께 Baby DONT Cry의 축하 공연이 마련된다. 멤버들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을 찾은 관객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경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날 Baby DONT Cry는 올해 3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의 타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영주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인공지능·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 3차를 발령한 가운데,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18일 오후 사과문을 통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셀트리온이 글로벌 매출 약 66억 6800만 달러를 넘어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의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캐나다와 한국에 이어 유럽 허가 절차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유럽의약품청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신청은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유럽
대진대학교에서 외부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학교 측이 조사를 통해 유출 항목을 확인하고 피해 대상자들에게 긴급 통지를 시작했다. 하지만 정확한 피해 인원과 규모에 대해서는 파악되지 않고 있어 학생과 교직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2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진우영씨가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화재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경기 창의 안전대상’ 도지사상 표창을 수상했다.경기 창의 안전대상은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안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동아제약이 특허 균주를 함유한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유산균 이중정 설계를 통해 유산균 보호를 위한 듀얼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동아제약은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가 국내 구강유산균 최초 이중정 설계를 적용한 신제품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중정 설계는 알약의 단면이 두 개의 층으로 나뉘어 한 층은 빠르게 녹아 초기 효과를, 다른 층은 서서히 녹아 지속 효과를 내도록 만든 구조를 말한다.듀오버스터 구강유산균은 유산균이 민감한 성분과 직접 닿지 않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현장 합동감식 지연으로 초기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4일 인천경찰청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은 목격자와 쿠팡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당초 수사 전담팀은 화재 초진 이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