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27억원이 증액된 30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유형의 4개 분야 총 54개 사업, 6217명 어르신이 선발·참여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노인공익활동 4128명, 노인역량활용 1635명, 공동체사업단 324명, 취업알선형 130명 등이다.특히 올해는 1955~196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