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인천 서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종합 피해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CFS는 화재 현장 인근에 긴급의료지원센터를 만들고 해당 물류센터 주변 지역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기로 했다.센터에는 오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심리상담사 등 의료진 2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주해 호흡기 관련 검진과 기본 건강검사를 실시한다.또 오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