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오늘 현장 중심 소통 및 안전관리 품질 강화를 위해 협력사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4공구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단 및 협력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터널·교량 등 현장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바람직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과 협력사 간 상생을 위한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철저한 현장
충북 청주시 관문지역에 설치된 도계 상징물이 방치수준에 있어 도시이미지 훼손 지적이 나온다. 청주시의 명분없는 충북도 추진 도계상징물 정비사업비 분담 거부로 관련시설물이 장기 방치되면서 비판론도 제기된다. 충북도와 각 시군에 따르면 충북도는 지난해부터 10억여원을 들여 각 시군에 설치된 36개소의 도계조형물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 단양군 등 대부분의 시군에서 도계조형물 사업을 마쳤거나 진행중이다. 하지만 청주시는 예산이 없다며 관련 사업 추진을 포기
충북도가 청주 오창 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 소유권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도에 따르면 오창 TP 일반산업단지 부분준공 인가 이후 지적공부정리 및 관련 서류 준비를 마치고 지난 14일 토지 소유권 이전을 신청했다.케이비부동산신탁 주식회사로부터 약 54만㎡ 부지를 넘겨받고 충북도와 청주시 공동지분으로 부동산 등기등록을 완료했다.해당 부지는 2020년 5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추진을 위한 ‘과학기술부-충북도-청주시 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매입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워크잡은 20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산업 현장의 실무를 경험하며 현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고용노동부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젝트형 일경험은 연구·R&D, 광고·마케팅, IT, 공공행정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청년들은 실제 기업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협업 능력을 기르고 기업 실무자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참여기업들 역시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청도의 풍광과 일상이 사진 속에 생생히 담겼다. 29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청도관광사진공모전 시상식’은 단순한 수상 행사가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였다.‘청도, 그리움이 피어나는 길’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5월 12일부터
제주시 연동과 이도이동에 위치한 쥬얼리 전문 에꼼은 지난 27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가 진행하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내 아동들을 돕기 위한 후원에 동참하는 약속으로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에꼼은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초록우산에 기부하기로 약속하였고, 기부된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고진석 대표는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에 가입도 하며 지역 내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고진석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