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라클피플사가 3월 13일 주식분할 결정을 통해 주식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분할은 유통주식 수를 증가시켜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주식분할은 500원의 보통주식 1주를 100원의 보통주식 5주로 분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분할 전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110만주, 종류주 8만3330주였으며, 분할 후에는 보통주 550만주, 종류주 41만6650주로 증가한다.주주총회는 3월 31일 예정되어 있으며, 주식분할 공고도 같은 날 이루어진다. 매매거래
HLB바이오스텝의 전수환 이사가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전수환 이사는 HLB바이오스텝의 주식을 2만주 증가시켜 총 8만4753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0.1%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2월 27일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지급에 의해 이루어졌다. 해당 주식은 가득조건을 달성한 RSU로, 실제 취득가액은 없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3월 6일 장마감 기준 HLB바이오스텝의 주가는 전일 대비 0.8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직원이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더 높은 업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반복 업무 감소와 생산성 향상이라는 기대와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업무 마찰과 업무량 급증이 동반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가트너 ‘성장 준비 인력 직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직원은 비사용자 대비 21%p 더 높은 비율로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 또한 AI 사용자의 42%는 직무 기술서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오석송 충북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장이 지난 25일 충북대병원에 지역 응급의료 체계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9150만원으로 늘었다.이번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충북대병원이 추진중인 ‘통합중증응급의료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정착에 쓰여진다고 충북대병원은 밝혔다. 통합중증 응급의료구축 프로젝트는 동관 전체를 응급·중증 의료 중심 병동으로 전환하고 지역 응급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지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오석송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