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남구청장이 3일 오전 9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개최되는 '3월 정례조회'에 참석한다.
김진열 군위군수가 3일 오전 8시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3월 정례조회 및 청렴 특강'에 참석한다.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례조회는
문음미 기자 = 전남 나주시가 3월 정례조회를 열고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시민과 단체를 격려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했다
중부뉴스통신 =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2026년 3월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2026년을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시정 방향으
“위기의 순간, 광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달랐습니다. 지난 4년의 광주의 변화입니다. 그 중심에 광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특별시민이 됩니다. 인재특별시, 일자리특별시, 꿀잼특별시로 더 부강한 기회특별시를 함께 만듭시다.”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 광주, 우리가 만들어가는 봄’을 주제로 ‘3월 정례조회’를 열고,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지자체 간 통합으로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구상을 공유했다.이날 정례조회에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
함양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표창은 장관 표창과 도지사 표창, 군수 표창 등 총 3건을 수여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2026년 사업 추진과 내년도 국도비 확보 노력을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삶과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공무원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지향
NH농협은행 장흥군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NH농협은행 장흥군지부가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식은 3일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 행사 중 진행됐으며, 이창원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NH농협은행 장흥군지부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이번 장학금
전남 나주시가 3월 정례조회를 열고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시민과 단체를 격려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했다.나주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중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시정 영상 시청,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표창은 자원봉사, 교육발전, 문화관광, 의료, 농업, 지역사회 화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19명을 대상으로 수여됐다.도지사 표창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2026년 3월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2026년을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시정 방향으로 민선8기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동시에 통영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장기 사업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단기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먼저 한산대첩교 건설사업이 올해 확정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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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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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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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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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돈 안쓰는 선거 제도화”...농협 자체 개혁안 발표
선거·인사·내부통제 전면 손질…“농협 신뢰 회복 나서”준법감시위·독립이사제 제시…실행력 확보 성패 가를 듯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와 인사, 책임경영, 내부통제 전반을 손보는 자체 개혁안을 지난 11일 내놨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금권·과열 논란, 퇴직자 재취업을 둘러싼 회전문 인사, 내부통제 취약성에 대한 비판이 누적된 상황에서 농협이 자율적 제도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이번 개혁안의 핵심은 ▲‘돈 안 쓰는 선거’의 제도화 ▲인사 공정성과 계열사 인사 독립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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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7달러 돌파 시 강세장 확정…고래 움직임이 변수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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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례초.서귀포초 어린이보호구역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신례초등학교와 서귀포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2곳에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자녀안심 그린숲은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조성하는 특화된 도시 숲으로, 인도와 차도 사이에 수목과 초화류로 띠 녹지를 조성한다.어린이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미세먼지와 자동차 배기가스를 차단하는 완충지대 역할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연 체험 및 심리적 안정감도 제공한다. 서귀포시는 앞서 2021년 3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조성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개소에 조성을 완료하였다.올해 신례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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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부동산 및 주택 정책 전반의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를 통해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입안·보고·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주택 정책에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다주택자 자체를 문제 삼지는 않았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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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지역별 팀장과 간담회 진행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노노케어' 일자리 참여자 중 지역별 팀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에게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 등이 전달됐으며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강희정 관장은“노노케어 활동이 지역사회 돌봄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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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주교구, 4.3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길 봉헌
천주교 제주교구가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제주4.3희생자와 도민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기도하는 십자가의길 기도를 봉헌한다.제주교구는 오는 4월3일 오후3시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 새미은총의샘에서 4.3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봉헌한다고 밝혔다."빛으로 가는 길 - '나를 위해 울지마라'"를 부제로 진행하는 이번 십자가의길에서 제주교구는 예수의 수난과 죽음의 의미를 묵상하고, 4.3희생자들의 안식과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청하며 기도할 예정이다.한편 천주교 제주교구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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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주택서 불... 4시간35분만에 진화
22일 오전 0시 42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본리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25대를 급파해 발화 4시간 35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7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이 불로 목조 주택 1동과 가재도구가 전소됐으며, 인접한 임야 330㎡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