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산업안전 전문기업 세이프 이상범 대표가 지난달 3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신지식인 30년, 1만 신지식인 시대’를 주제로 열린 ‘2025년 하반기 제46회 신지식인 인증식 및 유공자 표창’에서 사회안전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 대표는 28년간의 소방·위험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화재·폭발·정전기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 특히 비접촉 열화상·정전기 측정기와 AI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기존의 사후대응 중심 안전관리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