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구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시흥행궁길의 역사문화 경관을 살리기 위한 ‘은행나무로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공사
8시간전
금천구는 구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시흥행궁길의 역사문화 경관을 살리기 위한 ‘은행나무로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공사가 완료된 구간은 시흥대로 174부터 금하로24길 6까지다. 이곳은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생활도로이자 금천구 대표 역사문화 자원인 시흥행궁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역사문화거리다. 구는 노후화된 조명시설을 정비하고 지역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야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가로등주 42본 ▲가로등 44등 ▲보행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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