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목포세관과 완도지원센터를 방문해 관세행정 및 지역경제 현황 등을 보고 받고, K-조선산업을 대표하는 HD현대삼호를 찾는 등 지역 산업 현장과 이에 대한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살펴보았다.강 세관장은 목포세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보고 받고, 서남해안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정지원 노력을 치하했다.또한, 목포세관 대불 주감시소에서 해상감시 현황을 점검하면서 서남해안 감시 컨트롤타워로서 마약·총기류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