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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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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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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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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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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힘찬 출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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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익률 181%…NH-아문디운용, 'K원자력' 투자 포인트 분석
NH-Amundi자산운용은 '1월 HANARO ETF Monthly Report'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1월 리포트는 지난해 한국 증시를 주도한 업종이었던 원자력 섹터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에도 이어질 원자력 투자 포인트를 집중 분석했다.지난해 원자력 섹터는 글로벌 AI 전력 확보 경쟁과 체코 원전 수주 등 대내외 호재가 맞물리며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국내 대표 원자력 테마 ETF인 HANARO 원자력iSelect는 2025년 연간 181.17%의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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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 전환과 반도체 투자로 성장 불씨 살린다”
SK스퀘어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을 내세우며 AI 전환과 반도체 분야 신규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낸다.SK스퀘어는 김정규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AI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투자 확대와 사업 재편을 추진하겠다고 9일 밝혔다.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의 시대에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라며 "AI 경쟁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를 '성장의 불씨'로 정의하고 △AI 전환 △AI·반도체 신규 투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3대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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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지난해 4분기 1천억대 영업손실…연간 매출은 사상 최대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LG전자는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09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1,354억 원의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전환된 것이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영업이익 205억 원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같은 기간 매출은 23조 8,538억 원으로 집계됐다.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 성장은 이어졌다. LG전자의 지난해 연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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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강릉시청, 고향사랑 상호 기부
제주특별자치도 건설주택국은 강릉시청 도시교통국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상생협력 실천을 위해 양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제주도 건설주택국이 지난해 12월 강릉시청을 방문해 제설작업과 건설경기 활성화 등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교차 기부에는 양 기관 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지자체 간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릉시의 주요 답례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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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브 장원영, 설레이는 눈빛
아이브 장원영이 9일 오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장원영은 긴 생머리에 네이비 캡 모자를 눌러쓰고 등장. 따뜻한 상의와 슬렉스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미니멀 액세서리와 함께 마스크로 가렸지만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