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주로 반복되던 물류창고 대형화재가 이제 인천의 현실이 됐다. 제조업 중심이던 서해구가 수도권 핵심 물류거점으로 급성장하면서 기존 공장 밀집에 더해 초대형 물류시설까지 집적돼 화재 위험이 복합화하고 있다.21일 행정안전부와 인천시 인허가 현황을 보면 지역 내 물류창고업 인허가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예천군이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불법점용 시설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천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 세천, 구거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10건의 불법점용 시설을 적발했으며, 현재까지 138건에 대한 정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과 용수관리 강화에 나섰다. 배수장과 배수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해 농경지 침수와 농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