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온 AI 박물관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선희 사진작가의 초대 개인전 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1년 발표된 작가의 에 이어 ‘결핍’을 주제로 이어지는 연작의 두 번째 장으로, 관계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정서적 결핍을 탐구한다.박선희 작가는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머니와의 분리에서 비롯된 근원적 결핍을 안고 살아간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전작 가 건강 악화라는 물리적·육체적 결핍을 기록했다면, 는 가족이라는 구조 안에서 경험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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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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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본선에선 네거티브 단호히 대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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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한국한봉협회장 장남 현민군 19일 결혼
▲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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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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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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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빙부상
▲ 조기찬씨 별세, 조정현·조은희·조수정·조윤주씨 부친상, 김윤구·김관흥·김성환씨 빙부상, 신재분씨 시부상 = 1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8일 오전 6시.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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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투표 의혹' 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전략선거구 지정
더불어민주당이 대리투표 의혹으로 경선을 중단했던 전남 화순군수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지정하고 '국민참여경선' 비중을 대폭 높이는 방식으로 경선을 재개한다. 16일 민주당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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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서울시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현수막 부착, 홍보 포스터 및 납부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신고납부 대상 법인이 납부 기한 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전자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구청 방문 신고를 통해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전자 신고·납부는 서울시 이텍스 또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사업장이 서울 이외 지역에도 있는 경우에는 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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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장, 세정지원 약속 실천으로 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4월 16일 포항상공회의소에서 포항 지역 철강 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포항상공회의소 나주영 회장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전익현 이사장을 비롯한 포항 철강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임광현 국세청장의 포항 방문 당시 논의된 세정지원 방안에 대한 이행 상황을 설명하고,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발 공급과잉, 글로벌 수요둔화, 미국발 고율관세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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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한국소비자원은 집단소송법안 소급 적용 조항 반대 입장 아냐"
한 신문이 14일 집단소송 소급적용? 소비자원조차 ‘반대’...與 “상반기 통과”라는 기사를 통해 "여권이 추진 중인 집단소송법안의 소급 적용 조항에 한국소비자원이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은 집단소송법의 적용 시점에 대해 ‘법 시행 후 최초로 행해진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분부터 적용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정부 발의안에 명시된 부칙 조항 ‘법 시행 이전에 생긴 사유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에도 적용한다’는 소급 방침에 반대한 셈이다."고 하자 한국소비자원이 반대 입장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