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제품 도입을 검토할 만큼 메모리 공급난이 장기화하고 있다. 21일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CXMT의 메모리 제품을 평가하는 한편, 미국 상무부에 CXMT를 수출통제 대상인 엔티티리스트에 포함하지 않겠다는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엔티티리스트는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와 외교 정책상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해외 기업과 기관을 지정하는 수출통제 명단이다. CXMT가 여기에 포함될 경우 해당 메모리를 탑재한 애플 제품의 판매와 수출에도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