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충청지역 주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주류 안전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충북 청주 C&V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주류 제조업체의 관리 역량 강화와 주류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내용은 식품위생법과 주세법 개정사항, 주류 위생관리등급제 설명, 주세법 및 주류제조면허 관련 사항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도·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관리취약 분야에 대한 설명과 개선 방안을 소개하며,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는 주류제조기술 및 검사방법에 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22일 ‘식품 이물 저감화 교육’을 했다. 이물 혼입으로 인한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이물이 혼입된 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식품 등 이물 관련 규정, 최근 3년 이물 혼입 사례, 이물관리시스템 및 공정별 관리방법, 이물 관리 우수업체의 이물 관리 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식품 이물 관리 우수 업체가 제조 현장에서 적용하는 관리 사례를 중심으로 이물 혼입 예방법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원료 선별·관리와 공정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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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예비후보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전주올림픽 징검다리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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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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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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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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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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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세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잣대'로 통하는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본격적인 상승세에 돌입했다. 서울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경기 지역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상승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KB부동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30일 기준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평균 93.1포인트를 기록했다. 2022년 12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날 기준 서울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8.2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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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해법’ 전국 릴레이 세미나 개최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3월 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따라 하나은행이 손님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마련한 자리다.하나은행은 4월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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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도 미등록 전동카트-무보험 차량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미등록 전동카트나 무보험 차량 등 불법 이동수단의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 3월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단속에는 제주도와 제주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를 함께 수행하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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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온통대전 2.0으로 민생 회복 청사진 제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온통대전2.0’ 지역순환경제 플랫폼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회복의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허 후보는 22일 정책수당 통합, 캐시백 일관성 확보 등 핵심 내용을 골자로 한 온통대전2.0 세부공약을 발표했다.허 후보는 ‘온통대전2.0’ 공약에 대해 “대전의 돈이 대전 안에서 제대로 돌게 만드는 구조의 전환”이라며 “민선 7기 시장 재임 중 도입한 온통대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설명했다.허 후보는 ‘정책수당 통합’에 대해 청년 지원금·교통 환급·탄소 감축 인센티브·봉사 포인트·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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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키려 1만명 뭉쳤다… 폐기물 34톤 걷어내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1만여명의 시민과 함께 환경정화 프로젝트를 전개했다.약 2주간 국내외 83개 지부가 동시에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 2718명과 이웃 봉사단체 회원 118명, 일반 시민 6987명 등 9823명이 함께했다.이 기간 수거된 쓰레기는 무게로 34톤에 달한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고질적인 행정 사각지대를 민간이 직접 해결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탄소 배출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민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