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제약기업 메타케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328억2207만1000원으로 전년 202억807만7000원 대비 62.42%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3억2476만6000원으로 전년 15억493만2000원 대비 11.9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1억2493만3000원으로 전년 83억7342만5000원 대비 98.51% 줄었다. 회사는 신규 사업부문인 의료서비스 컨설팅부문과 부동산사업부문의 매출액 증가가 전체 매출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연결 기준 재무현황을 보면 20
액화석유가스 전문 기업 SK가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SK가스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2조174억96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1조9847억4300만원 대비 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7억74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1225억9700만원 대비 70%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4분기 138억6200만원 손실로 집계돼 2024년 4분기 45
광통신 부품 제조사 한국첨단소재는 개별 기준 지난해 매출액과 손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변동됐다고 6일 공시했다.개별 기준 2025년 매출액은 35억8074만155원으로, 2024년 65억455만7437원 대비 44.95% 감소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34억1507만7910원, 당기순손실은 127억6190만2790원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변동 주요 원인으로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기생산 제품의 충당금 설정 및 제품 폐기 손실 반영을 들었다. 또 2025년 초 주가 상승에
삼양식품이 건강 스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삼양식품은 식물성 건강 스낵 브랜드 '펄스랩'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인기 유튜브 콘텐츠 '할인광'과 손잡고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광'은 방송인 황광희가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실무자와의 협상을 통해 시청자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형식을 취한다.삼양식품은 이번 협업을 통해 펄스랩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맛을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이번 프로모션은 4일부터 오는 10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