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1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 ‘꿈이룸 콘서트’가 총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두천시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 대학과 학교,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정책포럼 ▲미미미누 특별강연 ▲홍비치라 그림작가 토크쇼 및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