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인공지능·양자 등 전략기술 분야 국제공동연구소 설립을 위해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와 손을 잡았다.이로써 양국 연구진이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협력모델인 국제공동연구소를 설립하게 된다.IRL은 양자기술과 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 공동연구를 포함해 인적 교류, 공동세미나 개최 등 지속가능한 연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KAIST 손영익 교수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와 협력해 빛으로 양자 정보를 전달하고 거리 제한을 극복하는 ‘전광 양자중계기’를 개발 중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충북도는 9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경제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대응을 위한 ‘중동상황 대응 금융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 도 경제·금융협력관을 비롯해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정책금융기관, 농협은행·신한은행 등 시중은행 및 신용·보증기금 등의 보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중동 상황 동향이 지역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동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금융기관별 대응계획 발표도 이어졌다. 신한은행은 유가 상승 업종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