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셀바이오의 김경근 전무가 1월 8일 공시를 통해 1118주의 보통주를 신규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경근 전무는 박셀바이오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공개했다.1월 2일 기준으로 김경근 전무는 박셀바이오의 주식 1118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보고는 신규 등록에 따른 것으로, 김 전무의 주식 보유가 처음으로 보고됐다.박셀바이오는 2026년 1월 8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주가가 9410원으로, 전일 대비 270원 하락해 -2.79%를 기록했다.최근 결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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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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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힘찬 출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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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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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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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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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출산 후 신생아 세면대 물속 방치 살해혐의 20대 친모 구속기소
의정부지검 형사3부는 9일 모텔에서 홀로 출산한 영아를 물이 찬 세면대에 넣고 방치해 사망하게 한 2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죄로 9일 구속기소했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검찰조사결과 A씨는 피해아동을 임신 후 낙태수술을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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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 전용 ISA 출시··· 국민참여형펀드 장기 투자 땐 세제 혜택 확대
정부가 국내 주식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출시한다. 또, 국민성장펀드에 장기할 경우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를 동시에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9일 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해외 주식과 부동산으로 쏠린 자금을 국내 주식 장기 투자와 첨단산업 투자로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우선, 정부는 국내 주식·펀드와 국민성장펀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에 투자 때 세제 혜택을 강화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한다.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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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기①]300조 이커머스판, 왜 플랫폼 대신 D2C 주목하나
2026년 300조원 규모 성장이 예상되는 이커머스 시장. 창업자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다르다. 시장이 커진 만큼 경쟁은 더 치열하다. 대형 플랫폼에서 시작하는게 처음에는 좋아보일 수 있지만 계속 하다 보면 수수료, 노출 알고리즘 변화 등 부담스러운 일들도 적지 않다.이에 자사몰을 활용한 소비자직접판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D2C 성공 사례들도 증가하면서 자사몰로 창업에 도전하는 이드링 늘고 있다는게 업계 설명이다.◆"수수료·정산·알고리즘 눈치"…D2C 주목하는 이유글로벌 시장조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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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X, 대표이사 변경…사무엘황·김완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PCB 검사 장비 업체 NPX가 1월 9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무엘황 단독대표 체제에서 사무엘황과 김완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결정으로, 이사회 결의일과 변경일은 2026년 1월 9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변경 후 대표이사로 임명된 사무엘황은 1983년 4월 9일생으로,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완수는 1964년 2월 15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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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은 비현실적 정치 공세”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을 찾았다. 그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주장’을 정면 비판했다.김 위원장은 9일 오전 SK하이닉스 용인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기반 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