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초계면 행복습센터 동아리가 3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초계면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여가 활성화를 위해 단봉서우회, 노래교실, 우리춤 총 3개의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단봉서우회와 노래교실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우리춤 동아리는 매주 일요일에 운영된다.이 가운데 노래교실은 지난 11일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차복술 초계면장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차복술 초계면장은 “행복습센터 동아리 활동이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