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통신업체, 금융회사, 가상자산 거래소, 게임사에 이어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337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대한민국이 해킹 공포에 휩싸였다. 4월 SK텔레콤에서 악성코드로 인한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고, 9월에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이 통신망에 접근해 일부 KT 사용자들 사이에서 무단으로 소액 결제가 일어나는 사건이 발생했다.6월에는 국내 대형 인터넷 서점인 예스24가 랜섬웨어 공격을 당해 한때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장면이 연출됐다.9월에는 신용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