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 1월 2일, 제25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황규돈 전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취임했다.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황규돈 신임 구청장이 취임 첫날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와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황규돈 팔
지난 1월 2일, 제25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황규돈 전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취임했다.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현장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쌓아왔다.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뒤 수원컨벤션센터 파견근무, 도시안전통합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위기 대응 능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근무하며 ‘2025 수원 ITS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2025년
중부뉴스통신 = 팔달구는 황규돈 팔달구청장 취임을 맞아 1월 5일 사통팔달협의회 임원진과 취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을
팔달구는 황규돈 팔달구청장 취임을 맞아 1월 5일 사통팔달협의회 임원진과 취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사통팔달협의회장 및 임원진 등 13명이 참석했다.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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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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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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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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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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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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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공구매제도 울산 설명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오후 2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공공구매제도 울산지역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울산시와 시교육청, 공기업 등 관내 22곳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공공부문의 제품 구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설명회는 법적 의무 사항인 중소기업 제품 구매목표비율제도를 비롯해 여성·장애인·창업기업 제품 등 우선구매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꾸려진다. 특히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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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비정규직노동자 법률상담 1년새 46% 증가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에서 임금체불·퇴직금 등 임금 관련 상담이 전체의 3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 따르면 2025년 접수된 노동 상담은 총 250건으로 전년도 171건 대비 79건 증가했다. 상담 유형별로는 체불임금·퇴직금·각종 수당 등 임금 관련 상담이 79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재해 상담 64건, 해고 상담 30건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실업급여 등 사회보험 상담 21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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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해보자” 정의선, 삼성전자에 깜짝 제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삼성전자에 깜짝 협업을 제안해 이목이 쏠린다. 정 회장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찾아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안내로 130형 마이크로 RGB TV, 인공지능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를 유심히 살피며 현대차의 모빌리티 기술 접목을 제안했다. 정 회장은 “저희 모베드와 결합하면 뒤집어지지 않아 어디든 갈 수 있고, 높낮이 조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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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동계올림픽 金 3개 이상…금빛 환희 선사”
“4년 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때 금메달보다 더 따야죠!”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겨울 종목’ 태극전사들이 4년 전 베이징 대회 때보다 더 많은 ‘금빛 환희’를 선사하겠다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컬링·피겨 스케이팅 종목 대표팀 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팬들을 향해 이구동성으로 “준비는 끝났다. 최고의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출사표를 올렸다.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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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국인직접투자 역대급…울산은 오히려 줄어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직접투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울산은 신고액과 도착액이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이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7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은 3억8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실적과 비교해 18.1% 감소한 수치다. 신고 건수는 22건으로 전년보다 1건 늘어나는 데 그쳤다. 실제 투자가 집행된 도착 기준 실적 하락폭은 더 컸다. 지난해 울산지역 FDI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