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를 면담하고, 한국-인도 양국 간 현안 및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다스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양국은 민주주의·경제·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가치와 협력 기반을 공유하고 있다”며, “대사님의 부임이 양국 관계를 심화·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다스 대사는 “한국의 기술력과 인도의 인력이 결합하면 양국은 상호보완적 관계 속에서 win-win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김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