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깨어 있는 시간이 긴, 일명 '올빼미형 생활 패턴'이 체지방률 및 대사 지표와 연관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 메디컬뉴스튜데이에 따르면,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에 게재된 연구에서 올빼미형 참가자는 야식 섭취량이 많고 비만 위험을 시사하는 지표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연구는 유럽계와 태평양계 뉴질랜드 여성 28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18세에서 45세 사이였고, 체질량지수는 정상 범위이거나 비만 범주에 속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