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등급제 연장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70만원 상당 영업소 청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받은 위생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음식점을 뜻한다.음식점 위생등급제 연장 신청은 유효기간 만료 6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연장 신청 시 평가점수에 2점 가산점을 부여한다.당진시는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지정업소 지원 혜택 강화로 일반음식점과 제과점은 최대 70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
5시간전
경기 시흥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따른 영업자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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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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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행정 통계 공개… 외국인 13.3%
경기 안산시가 다문화·외국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정자료를 분석한 ‘2025년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자료를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통계 활용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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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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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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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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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갈등해법 도출, 공론화 절차 본격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을 둘러싼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갈등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이해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의제숙의단을 구성해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고승한 위원장을 비롯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 라해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성배 공생기반연구소장, 황경수 제주대 행정학과 교수 등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이 지난 달 26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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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부장판사 전보 확정… 尹 내란 재판 선고는 19일 그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심리해 온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관 정기인사에 따라 서울중앙지법을 떠난다. 다만 인사 시점이 선고기일 이후로 예정돼 있어 재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에 대한 정기인사를 오는 23일 자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서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다.형사합의25부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1심에서 심리해 왔다. 약 1년에 걸친 변론 절차를 마무리하고 선고만을 남겨둔 상태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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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원 퇴직금’ 혐의 곽상도 공소기각… 아들은 무죄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로부터 이른바 ‘50억원 퇴직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법원이 범죄수익은닉 혐의 공소를 기각했다. 아들에 대해서는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6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에 대해 공소 기각 판결을 내렸다.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받은 아들 병채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병채씨의 뇌물 혐의가 성립하려면 곽 전 의원과의 공모 관계가 인정돼야 한다며, 곽 전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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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설공단 설립 놓고 도의회도 '기대 반, 우려 반'
지난 민선 7기 제주도정 당시 장기간 표류하다 무산된 이후 규모를 축소해 다시 추진되고 있는 제주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대감과 함께 우려가 제기됐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6일 제446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현안보고를 진행됐다.제주도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제출했지만, 도의회는 우선 자세한 내용을 파악한 뒤 3월 임시회에 조례안을 논의하기로 하면서 이날 현안보고가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하수시설 등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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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마을 단위 농산물우수관리 'GAP' 인증 시행
제주시는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을 단위 GAP 인증을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수확·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성을 보장하는 제도다.다만 복잡한 신청 절차, 2년마다 갱신 필요, 밭작물 품목 전환 특성 등으로 인증 참여와 유지가 쉽지 않아 현재는 개인 인증보다 농협 공선회 등 단체인증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이에 제주시는 GAP 단체인증을 마을 단위까지 확대해 농가 참여를 높이고 인증 면적을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