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가 3월 월례회를 개최,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서구 입법정책개발연구회는 최미자 의원을 대표로 정홍근· 전명자·정현서·서지원·최병순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연구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서구의 지역소멸 가능성을 분석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월례회에서는 2025년도 연구회의 세부 활동 계획과 정책 연구용역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며 연구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특히 서구의 인구 감소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소멸 요인을 분석하며, 국내
대전 서구의회가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 28일까지 회기를 운영한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신진미 의원의 탈수급자 지원 대책 마련 건의안 △정인화 의원의 둔산선사유적지 교육 및 홍보 전시관 건립 건의안 △최지연 의원의 도안초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건립 건의안이 채택됐다.이어 △최병순 의원의 다중채무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적 대책 마련 △손도선 의원의 공영주차장 운영 개선을 통한 주민 혜택 확대 방안 △정홍근 의원의 환경관리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 등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이번 임시회에서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세길 의원과 정홍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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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도메인 'ai.kr' 등에 상표권자 700여건·일반 6000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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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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