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량리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쿠팡이츠는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하고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맺은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대상지로는 그동안 디지털 전환 지원을 받아온 청량리종합시장이 선정됐다.기획전에서는 청량리종합시장의 통닭 골목을 비롯해 족발·보쌈 골목, 순대국·해장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5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인태연 이사장의 취임 이후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표하는 전국상인연합회 회장단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전국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17개 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대상 공단의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유동인구 감소, 소비 트렌드 변화 및 디지털 전환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연합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은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알리고 소비를 독려해 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연장선이다. 첫 대상지는 청량리 전통시장이다. 청량리 전통시장은 쿠팡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청량리시장의 통닭 골목과 족발·보쌈 골목, 순대국·해장국 골목 등 주요 맛집을 소개한다. 반찬류, 과일·채소,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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