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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관광 미래 연다
안성시는 19일 LS미래원에서 행정·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관광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안성형 지속가능관광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국 최초로 ‘AI 인사이트 기반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공론장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성시는 AI가 정교하게 분석·분류해 놓은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그룹별 심층 토론을 통해 안성 지속가능관광의 가치 탐색과 우선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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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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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중부뉴스통신 =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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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스토어 ‘블랙프라이데이급’ 2025 연말 프로모션 실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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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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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의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의 리스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29일 "갈라지고 흩어져서, 계엄도, 탄핵도 막지 못했고 이재명 정권의 탄생도 막지 못했다"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민생 회복 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에서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흩어져 있었다. 2025년 12월 3일에는 우리 모두 하나로 뭉쳐있어야 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민들께서 지난 정권을 만들어주셨지만,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부족했다"라며 "민주당의 폭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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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흔들린 땅 위에 다시, 희망을 향한 힘찬 여정' 출판기념회 성료
1시간전
공원식 포항 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9일 오후 2시 포항 덕업관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촉발지진 극복 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룬 "흔들린 땅 위에 다시, 희망을 향한 힘찬 여정" 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포항지역 각계 자생단체 회원들이 앞다투어 모여, 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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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과 퀴어
1시간전
제4회 광주퀴어문화축제가 29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렸다.'무등: 무지갯빛 절대평등'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광주퀴어문화축제에는 성소수자와 이들을 지지하는 시민들로 북적였다.본격적인 축제 시작을 알린 오후 2시부터 현장에는 무지개 깃발을 두른 참가자들이 몰려들며 금세 1000여명이 넘는 인파로 가득 찼다.인권·노동·청년 단체 등이 마련한 부스는 형형색색의 깃발, 스티커, 배지 등 굿즈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참가자들은 서로 사진을 찍거나 몸에 페이스페인팅을 그려주는 등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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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수요일부터 강추위
이번 주말에는 낮 기온이 평년보다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내주 중반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월요일인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7∼17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겠으나 화요일인 2일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추워지겠다.내주 중반부터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수요일인 3일과 4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0도, 낮 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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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vs ○김은지
세계 바둑계의 절대 강자 신진서 9단이 '천재 소녀' 김은지 9단에게 1인자의 품격을 보여줬다.신진서는 29일 경남 합천군 합천정원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열린 제13기 하찬석국수배 '영재 vs 정상' 기념대국에서 김은지에게 18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전날 열린 한·중 영재대결에서 중국 쉬이디 7단을 꺾고 신진서와 마주 앉게 된 김은지는 백을 잡고 대국 초반 의욕적인 포석을 펼쳤다.하지만 김은지가 초반 연구한 수법을 무리 없이 받은 신진서는 중반 전투에서 상대 실수를 틈타 단숨에 승기를 잡았다.중앙 요석이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