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축협 조합원 우점복·김명숙 부부가 ‘제60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을 실천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우점복·김명숙 부부는 탁월한 영농 실적과 지역사회 공
대구의 한 단위 축협 조합원 부부가 38년의 땀과 집념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선도 농업인에 이름을 올렸다. 17일 농협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지난 13일 중앙회 본점에서 열린 ‘제60회 새농민상 본상’ 시상식에서 군위축협 조합원 우점복·김명숙 부부가 새농민상 본상과 함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새농민상 본상은 매년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새농민상 수상자 중 최고의 선도 농업인에게 수여한다.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운동’ 3대 정신을 실천하며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 과학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전남 고흥군이 지역 농특산물 활성화와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을맞이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26일까지 군 직영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9월, 고흥은 풍성하다' 기획전으로 운영되며, 기간별로 다양한 혜택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9월 한 달 동안 일부 인기 품목은 초특가 세일을 통해 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재무 전략을 채택하는 기업들은 2008년 금융위기를 촉발한 CDO와 유사한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30일 보도했다.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출신인 조십 루페나 밀로 대출 플랫폼 CEO는 “암호화폐 트레저리 기업들은 본질적으로 무위험 자산을 다루지만, 경영진 역량, 사이버 보안, 현금 흐름 창출 능력 등 여러 위험 요소가 결합돼 리스크를 키운다”고 지적했다.최근 전통 금융 기업들까지 비트코인 트레저리를 넘
브레이크를 제거한 ‘픽시’가 청소년 문화로 번지는 사이, 사고가 현실이 됐다. 지난달 12일 서울 관악구 이면도로에서 픽시를 타던 중학생이 내리막에서 멈추지 못해 시설물과 충돌해 숨졌고, 8월 19일 밤 대전 서구 만년동 엑스포시민광장 앞에선 신호에 맞춰 직진하던 택시와 횡단보도로 진입한 픽시가 부딪혀 10대가 다쳤다. 경찰은 방향을 정리했다.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의 도로 주행을 도로교통법 제48조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보고, 개학기 학교 주변과 주말·공휴일 자전거도로에 단속을 집중
SK텔레콤은 글로벌 AI DC 솔루션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을 위한 MEP 장비 통합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사는 이미 지난 3월 MWC25에서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뒤 워킹 그룹을 구성, 다양한 분야에서 양사간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계약은 그 첫번째 결과물로, 슈나이더 배전반, UPS, 변압기, 자동제어 등 5개 영역 MEP 장비가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에 통합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헤븐'이 출시 열흘 만에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15%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더블록이 28일 보도했다. 헤븐은 15일 정식 오픈 이후 하루 평균 약 4100개 규모 신규 토큰들을 발행하고 있다. 5일차에는 역대 최고치인 9000개에 육박하는 토큰들이 헤븐을 통해 선보였다.헤븐은 일반적인 런치패드와 달리 ‘본딩 커브’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가상 유동성'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실제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