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용노동청이 건설현장 등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2월 집중점검주간은 겨울철 한파를 현장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해 겨울철 현장 노동자들의 한랭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우선, 옥외 작업 노동자들에 대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불시·집중 점검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이다. 대전시·세종시 등 지방정부
고용노동부 충남 보령지청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건설현장, 환경미화 등 옥외작업이 많은 한파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집중점검주간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노동자 한랭질환을 포함한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우선, 한파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쉼터 제공 ▲따뜻한 물 비치 ▲작업시간대 조정 ▲위급시 119 신고로 구성된 ‘한파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아 군·소방 위문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가 11일 지역방위와 공공의 안전에 힘쓰는 유관 군부대와 음성소방서를 방문해 농협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위문에는 통합방위실무위원회 의장인 장기봉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에게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장기봉 부군수는 “설 연휴에도 국방과 공공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과 소방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지역 안전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 통합방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NH증권, THE100리포트 통해 "DB보다 DC 중심의 관리 필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024년 퇴직연금통계결과’를 심층 분석한 ‘THE100리포트 117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2024년 퇴직연금통계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퇴직연금제도의 운용 현황과 최근 변화 트렌드를 다각도로 선보인다. 특히 장기적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음성건설본부, 홀몸 어르신들에게 명절 선물
한국동서발전 음성건설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음성건설본부는 11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찾아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동현 본부장은 “명절이면 더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께 작으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건용 회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이 홀몸 어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지검 충주지청·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나눔 실천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충주지역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충북 충주와 음성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이들은 충주 해피하우스 다솜과 음성 꽃동네 요셉의집을 방문해 총 150만원 상당의 설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초‧중학생 5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문대식 협의회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생극면·삼성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음성군 생극면과, 삼성면이 11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생극면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자연보호협회 회원과 면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