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공모에 신평면 상오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환경관리 시설을 정비·이전하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 2023년 신평면 거산지구와 2025년 신평면 초대·남산지구, 순성면 갈산지구에 이어 네 번째로 이번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2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0억원 규모로 2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영주시는 2026년 찾아가는 공연학교 「선비마을 예술과 함께해요」 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주미래교육지구 연계사업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국회의원이 쇠락해가는 27개 시·군·구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해법으로, 서울 성수동 모델을 재설계한 '글로컬 타운' 30곳 조성 공약을 제시했다.
민형배 후보는 25일 정책자료를 통해 "광주 충장로, 순천 원도심, 목포 구도심 등 주요 상권이 쇠락하는 이유는 낡아서가 아니라 다시 찾을 이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 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석유공사는 중동사태 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