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소방서가 운영 중인 ‘소방안전체험관’이 개관 한 달 만에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4일 소방서에 따르면 ‘당진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은 개관 이후 2월 한 달 동안 관내 11개 기관에서 총 165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체험 후 만족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가 ‘매우 만족하다’는 의견을 냈고, 가장 유익한 시설로는 소화기체험, 지진체험을 가장 선호했다.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연일 이용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3월~5월 안전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