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지난 2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및 연장 사용 승인과 브랜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상표 운영 현황 보고와 함께 사용 승인 심사가 이루어졌다. 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는 2006년 개발되어 지역 농·축산물의 품질과 신뢰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66개소 189개 품목이 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중이다. 이번 심사는 연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