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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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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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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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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원주시 상시사업 전환…신노년 일자리 모델 확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성금으로 추진해 온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을 원주시 상시 사업으로 확대하며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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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에 선 긋기… 동해시, 외부 폐기물 반입 원천 봉쇄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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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 강화… 시범사업 추진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 주거지원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된다. 경주시는 사업비 7,600만 원을 들여 ‘2026년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경북도 내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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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온난화 기후, '문제가 되는' 빙하 행동 어떻게 변화시키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온난화 기후가 "문제가 되는" 빙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밝혀낸다. 포츠머스 대학교가 주도한 빙하 급변 현상에 대한 전 세계적인 분석은 이러한 현상이 일으키는 위험성과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의 움직임을 예측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전 세계적으로 3,100개 이상의 빙하가 급격히 붕괴할 위기에 처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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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1조원 조달해 유리기판 미래사업 가속
SKC가 글라스기판 등 미래 소재사업 가속화를 위해 약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주 1173만주를 발행하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4월7일, 구주주 청약은 5월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발행가액은 5월 중순 확정될 예정이다. 지분율 40.64%를 가진 최대주주 SK㈜도 같은 날 SKC 반도체 소재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기반해 배정 물량의 120%를 초과청약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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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성팔각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따뜻한 나눔’ 업무협약 체결
1시간전
이화여성팔각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화여성팔각회는 26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민간 단체와 복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이화여성팔각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2명의 개별 욕구에 맞춘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을 위해 후원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화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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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정월대보름 맞아 ‘가족사랑의 날’ 곶감단지 만들기 성료
1시간전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5일 해피투게더타운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남구 거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1회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달빛 아래 모이는 우리 가족 곶감단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정월대보름의 의미와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배우고, 대표적 전통 간식인 곶감단지를 직접 만들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통적인 곶감단지 만들기뿐만 아니라, 곶감 속에 크림치즈를 넣은 현대적 감각의 ‘크림치즈 곶감말이’ 체험도 병행되어 어린이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