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가 을지연습 기간 인천·대구경북·평택 사업장에서 테러와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국가중요시설 방호체계를 점검했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9일 인천기지본부에서 17보병사단, 연수경찰서, 송도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동력패러글라이더를 이용한 테러와 추락에 따른 화재, 위험물 누출 상황을 가정한 종합방재훈련을 실시했다.같은 날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는 7516부대,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과 드론 테러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드론에 의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조치와 화재진압·응급의료, 테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