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처리 지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멈춰세웠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냐"고 따져 물었다.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왜 그러는지 그럴 듯한 논리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포퓰리즘'이고 '후다닥 입법'이고 '재정부담' 커서 안 된다고 한다"며 "'나는 대통령이고 뭐든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이유는 묻지마'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지난 달 31일 국무회의에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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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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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팔공산 갓바위서‘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27일, 팔공산 갓바위 등산로 입구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날 행사에는 동구청을 비롯해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대구 동부소방서, 산림보호협회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등산로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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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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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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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기세다" 휠체어 타고 헬스장 찾아 '바디프로필' 촬영하기까지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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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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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개헌, 쌍수 들어 환영... 국힘 동참해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4일 국민의힘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소속 의원 187명이 전날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해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고 말했다.자신은 줄곧 개헌론자라고 밝힌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적 공감대가 높고, 꼭 고쳐야 할 것부터 먼저 바로잡자는 게 이번 개헌안에 담긴 내용"이라며 "그 중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국가의 의무로 하자는 대목이 저는 너무 좋다"고 적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수도권 일극 체제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며 "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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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신동 아파트 화재…60대 주민 중상·5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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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불이나 60대 주민이 다쳤다. 4일 오전 2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15층짜리 철근콘크리트 구조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다. 또한 전용면적 60㎡ 규모 가운데 20㎡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등 1049만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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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 후보 인천성동학교방문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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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4월3일 사회복지법인 청각,시각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법인이사장님과 원장선생님원장님 등과 미팅을 마치고 아이들 배식을 돕고자 배식봉사에 함께 하였다. 현직 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일할 때 학교에 난제를 풀어냈던 기억들이 새롭게 다가오며 초대받아 오늘 방문하게 되었고 원내 시설들 그리고 장애인 일자리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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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단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4.3,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
제78주년 4.3 희생자추념일 다음날인 4일, 부천과의 경기를 치르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4.3은 절대로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했다.세르지우 제주SK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를 비롯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다른 경기와 같이 이 경기도 준비했다"며 "저희가 A매치 기간 동안 보강해야할 부분은 보강했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공격적인 부분, 볼을 가지고 자신감을 갖는 부분, 강원전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강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저희가 볼을 가지고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