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장년내일센터가 50대 이상 구직자와 전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장년경력지원제' 사업을 시행한다.
중장년경력지원제는 퇴직 후 경력 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하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50~65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 경험과 직무 멘토링, 디지털 역량 교육 등을 지원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간은 1~3개월이며, 참여자에게는 월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가 중장년 채용 지원을 위한 ‘기업지원서비스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다양한 기업 대상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이 사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노사상생협력프로그램 전문가 코칭 및 비용 지원 △컨설턴트의 기업 방문을 통한 혁신 활동 지원 △비정규직 차별 진단과 차별개선지원 내용을 공유했다.또 퇴직한 중장년에게 최대 3개월간 일 경험을 지원하는 중장년 경력지원제 등에 대해 안내하고, Q&A 세션을 진행하여 기업들의 궁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중장년의 채용 지원을 위해 18일 ‘기업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고용지원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2025년부터 시행 중인 ‘중장년 경력지원제’는 퇴직 후 새로운 분야로 진출하려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최대 3개월 간 일경험을 지원한다.참여 기업은 이를 통해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양성·검증할 수 있다.설명회는 또 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하는 일자리 컨설팅, 교육·훈련, 채용 지원 등 ‘사업주지원서비스’에 대해 함께 안내할 예정이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충북해양교육원은 30일부터 10월15일까지 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사기충전 탐험활동 ‘오르기’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르고 도전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6기에 걸쳐 1박2일 일정으로 보령본원에서 진행되며 기수별 30명 내외의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용봉산 탐험활동 △리더십 특강 △대의원회 자체 회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 △팀빌딩 △해변 산책 △짚트랙 체험
충북 진천군은 30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천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군의 통합돌봄 본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본인부담금 비율 경감과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개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이 이뤄졌다. 군은 앞서 통합돌봄 사업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대함에 따라 장애인 분야 전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협의체의
충남 천안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 및 아동 돌봄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가족 구조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경직 백석문화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고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내 돌봄 기관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