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사단법인 대구시민재단에서 대구 서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630만 원을 기탁하였다.대구시민재단은 시민의 공익 활동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지원, 나눔 및 공유 문화 확산 등을 위한 시민단체로, 이번 기탁은 대구시민재단측에서 받은 후원금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서구청과 논의 후 진행되었다.이상욱 이사장은 “우리 대구시민재단의 활동 모토가‘벌어서 남주자’, ‘배워서 남주자’”라며, “앞으로 시민의 힘, 연결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이롭게 하고 시민을 돕는 일에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과 오천읍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온정을 전하고 있다.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새마을지도자구룡포읍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6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천만석 구룡포읍장과 황보관현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찬 봉사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정성을 다해 주시는 위원과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칠곡군과 칠곡군의회는 지난달 26일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번 전달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조진호 경북지사 사회협력팀장, 최미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칠곡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김재욱 군수와 이상승 의장은 특별회비를 각각 전달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지역 내 협약업체인 뽀글뽀글찌개의 후원을 받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사랑의 식탁’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해 4월 첫 발을 뗀 ‘행복나눔 사랑의 식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주농협이 26일 농협제주본부에서 2026년 '우리동네 청소의 날'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제주농협 임직원들은 농협제주본부 인근 골목길과 도로변 등 생활 속 가까운 공간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청소활동을 전개한다.발대식 당일에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전농로 왕벚꽃축제장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깨끗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에는 제주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진행해 축제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춘협 본부장은 “우리동네 청소의 날 캠페인은 지역과 이웃을 위한 가장 기본
충북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은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자살 고위험군, 장애인, 홀몸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살 고위험군 및 장애인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반찬을 전달했다.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도 겉절이 배추김치, 제육볶음, 메추리알조림 등 밑반찬과 떡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노인 가구와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에쓰오일은 16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어려운 이웃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2026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활동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전달한 지원금은 울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사용된다.주요 사업은 ▲ 울산시장애인체육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7개 사회복지기관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울주군 목도 해안가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 임직원 자원봉사 교육 ▲ '자원봉사 나눔 페스타' 지원 등이다.특히,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7일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우리동네 마음건강 지킴이 ‘G-공감지기’를 대상으로 한 ‘마음나눔 간담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경북과 세대를 뜻하는 ‘G’를 담은 G-공감지기는 모든 세대를 포용하고 소통하며 이웃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이웃을 의미한다. 이들은 지역 곳곳에서 정신건강, 외로움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G-공감지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향후 운영 정책애 반영하
충남 보령시 남포면에서는 지난 12일 남포면 농업경영인회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들이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남포면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2019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벌써 7년째를 맞이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방 남포면 농업경영인회장은 “우리 농업인들이 직접 땀 흘려 수확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충북 충주시 금가면 ‘금가를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겨울철 운영한 얼음썰매장에서 모금된 수익금으로, 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계좌로 입금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상범 회장은 “얼음썰매장에 많은 분들이 찾아 즐겁게 이용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금가를 사랑하는 모임’은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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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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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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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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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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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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