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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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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민주 청주시장 이장섭·박완희, 충주시장 노승일·맹정섭 결선…제천시장 이상천 공천
더불어민주당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윤곽이 잡혔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6인 대결이었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충주시장 경선은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이 예비후보 3명을 누르고 결선에 직행했다.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이상천 전 제천시장이 전원표 전 충북도의원을 제압하고 공천을 받게 됐다.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안성수기자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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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부진 속 신용사업 ‘효자’ 역할
지난해 경기 침체 속 수익성 저하 임기 만료 따라 이사 9명 선출도 서울우유가 경기침체와 우유 소비둔화 등으로 우유와 유제품판매실적이 부진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효자 역할부서는 신용사업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일 상봉동 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대의원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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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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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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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재심 기각에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확정…첫 과제는 '화합'과 '결속'
더불어민주당이 14일 당내 전북지사 경선에서 패배한 안호영 의원의 재심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이원택 의원이 당의 공식 후보로 확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전날 재심 희의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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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충북 11개 시·군의회 비례대표 확정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14일 6.3 지방선거에 나설 도내 11개 시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지었다.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청주·충주·제천·괴산·증평·진천·음성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를 발표했다.△청주=여성 후보 경쟁을 거쳐 최진아 후보 1번, 이민형 후보 3번을 받았다. 노인·청년 후보 경쟁을 통해 마재광 후보를 2번, 변상호 후보를 4번으로 배정했다.△충주=박현주 후보가 1번에 올랐고 손경수·곽애자·이영미·박종연 후보까지 5명의 비례대표 순위 추천을 확정했다.△제천=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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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마존 아쿠아파크 만든다
청주시가 숙박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에 나선다.시는 14일 임시청사 직시실에서 ㈜조이와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관광 민간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조이는 워터파크 시설인 완주 아마존과 충남 당진 아마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전문 기업이다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는 청원구 오창읍 일원에 조성되는 복합 관광시설이다.사업자는 1500억원을 투입해 37만㎡ 규모로 수로풀, 인피니트풀, 집라인, 글램핑 구역, 관광호텔 등을 조성한다.2027년 착공, 2029년 상반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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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신용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 예비후보를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뽑힌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라고 평가.정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신 예비후보 환영식에서 “4인 경선에서 시작해 결선을 치르는 경선으로 민주당의 4무 4강 공천 원칙에 따라 가장 치열했지만 가장 민주적 절차를 통해 뽑힌 후보라고 강조했다”고 민주당 관계자가 전언.이어 “꼭 10년 전에 제가 당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컷오프됐을 때 먼저 찾은 곳이 충북”이라며 “제 손을 잡아주며 위로해 주던 청주의 시장 상인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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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형 빛나는 도로’ 기금 1억5271만원 기탁
현대제철은 14일 당진시청에서 교통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조성 기금을 전달했다.`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당진제철소가 추진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오는 2027년까지 진행할 계획이다.전달식에는 강연채 현대제철 전무, 황침현 당진부시장, 장성윤 당진경찰서장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행사 이후 접견실에서 사업 취지와 당진시 교통안전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당진제철소는 전달식에서 지난해 임직원 급여공제로 조성한 1억 5271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