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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5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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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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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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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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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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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업무추진 방향 공유
상주시는 지난 13일 37개 부서장과 24개 읍·면·동장, 신임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함께 부서별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국정과제 및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한 부서별 업무추진 방향과 추진 사업이 보고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및 정식지정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원도심 상권 활성화 구역지정 및 공모,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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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 TF팀 신설
상주시는 오는 3월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의료서비스 △요양지원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신설 전담팀은 대상자의 건강·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의료 연계, 장기요양 지원, 집수리 등 주거개선, 가사 지원 , 이동지원 등 통합서비스 제공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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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K-브랜드지수 ‘올해의 경상도 지자체장’ 1위
김장호 구미시장이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조사하는 ‘K-브랜드지수 2025년 올해의 경상도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올랐다.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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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구 정책 성과 가시화
울진군의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14일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진군으로 전입한 인구는 3416명으로 집계돼 같은 기간 전출 인구 3139명보다 277명이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울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정책의 성과로 평가되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 위기 극복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군은 출생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울진군은 인구감소 최소화를 위해 출산 정책으로 △출산장려금 △첫만남 이용권 △출산축하 기념품 등의 추진, 영유아·아동 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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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안 놓고 정부·의료계 정면 충돌
정부와 의료계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안을 두고 줄다리기에 들어갔다.대구를 포함한 의료계에서는 지역의사제와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지 않지만, 혼란이 없도록 충분한 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3일 보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