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금융 전문 기업 유비벨록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25일 공시했다.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5억4230만1044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071억491만2645원 대비 1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5억8480만737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340억9705만3288원보다 3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2억3029만136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당기순이익 251억242만2549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블랙
자동차 알루미늄 부품 기업 알멕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25일 공시했다.알멕의 2025년 매출액은 1878억2535만6603원으로, 2024년 1568억6476만5066원 대비 19.7% 증가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62억3621만8096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7억4289만3790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9억702만9380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3억8837만8630원 대비 손실이 확대됐다. 회사는 전기차부품 매출액 증가가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7105억8082만5000원, 영업손실 809억5091만7000원, 당기순손실 5214억1475만8000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연결 기준 매출액은 7105억8082만5000원으로 2024년 6945억7379만5000원 대비 2.3% 증가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809억5091만7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40억5734만600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5214억1475만8000원으로 2
수산물 가공·유통 기업 사조씨푸드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사조씨푸드의 2025년 매출액은 2380억1978만원으로, 2024년 1882억8180만9000원 대비 26.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1억7509만6000원으로 95억2088만3000원 대비 27.88% 늘었다.반면 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83억5881만7000원을 기록해, 2024년 당기순이익 118억329만7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어가 상승과 거래선
약물전달시스템 특화 바이오기업 압타머사이언스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6일 공시했다.압타머사이언스의 2025년 매출액은 35억492만422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0억8281만1701원 대비 22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8억95만557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70억5154만9394원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6억2156만6462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87억230만3134원과 비교하면 증감비율은
종합 물류장비·웹툰 유통사 수성웹툰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억4275만4470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27억1911만1548원으로 전년 대비 35.15%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14억1097만2769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에는 영업손실 3억743만1976원, 당기순손실 89억1806만1542원이었다.회사 측은 계열회사 편입으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 증가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 종료 이전 정보로
산업용지·신문용지 제조 기업 페이퍼코리아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로 전환됐다고 27일 공시했다.페이퍼코리아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666억6852만9000원, 영업손실은 52억7906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901억8436만5000원, 영업이익 20억3760만6000원을 기록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93억2719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6억8298만2000원이었다.회사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 기업 엘앤씨바이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 1290억7955만3717원으로 집계돼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엘앤씨바이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854억7641만4998원, 영업이익 42억4132만7306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 매출액은 720억9332만3401원, 영업이익은 25억4207만1249원이었다.회사 측은 기존 인체조직이식재와 신제품의 견조한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액과
산업안전용품 제조기업 블랙야크아이앤씨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65억1337만2640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블랙야크아이앤씨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72억5791만7035원, 영업이익 94억1825만8569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376억8583만9673원, 영업이익 82억9880만9997원, 당기순이익 69억7919만6571원이었다.회사 측은 2025년 6월1일 연결 대상 종속회사를 신규 편
기능성 섬유·방탄복 제조 기업 웰크론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웰크론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689억5979만113원으로, 2024년 3291억1732만2759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13억2272만9587원으로, 2024년 영업이익 21억7161만7203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01억6224만3798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118억1344만894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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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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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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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반등 모멘텀 확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그록 3 LPU를 4nm 공정으로 생산하며, 대형 다이 AI 칩 제조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칩은 향후 로드맵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차세대 LPU 제품군에서도 삼성 파운드리 공정이 지속 채택될 가능성을 보여준다.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AI 관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테슬라와 같은 고객군을 확대하며 향후 선단 공정 가동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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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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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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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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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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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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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K-취업 열풍!
국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인건비가 3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인력을 활용 중인 중소기업 대다수는 인건비 절감보다는 내국인 구인난을 고용의 이유로 꼽았다. 게다가 K열풍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 K 취업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2030년 K-취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