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박판 제조 기업 쎄니트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쎄니트의 2025년 매출액은 1269억8786만2521원으로, 2024년 1324억3987만9532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0억8348만7980원으로, 2024년 영업이익 32억6097만1781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9억1261만3979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7억3594만1642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확대됐다.회사는 변동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쏘카의 2025년 매출액은 4707억267만4000원으로, 2024년 4317억6308만4000원 대비 9.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2억4893만3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98억72만5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83억9761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당기순손실 310억900만6000원 대비 손실 폭은 40.67% 줄었다.재무현황을
자동차 내장 소재·제품 생산 업체 GH신소재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고 13일 공시했다.GH신소재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876억2445만9425원, 영업이익 68억4356만5684원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액 837억2481만5100원 대비 매출액은 4.7% 늘었고, 영업이익은 76억6733만3768원 대비 10.7% 줄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39억7514만
에너지 소재·부품 전문 기업 비나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비나텍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22억2890만535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595억9170만9951원 대비 38.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억561만6331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80억6798만363원에서 흑자전환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1억9384만872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96억6752만9378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줄었다.회사는 변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옴니시스템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90억6805만3730원으로, 2024년 1090억8922만616원 대비 9.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억1742만1978원으로 59억5398만3907원에서 82.9% 줄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67억1672만7588원에서 2025년 당기순손실 1억5425만7056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매
정보 보안 솔루션 기업 티사이언티픽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 15억9918만3659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1일을 공시했다.티사이언티픽의 2025년 매출액은 363억6645만4993원으로 2024년 430억1685만2499원보다 15.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억6432만656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98억4517만2719원에서 흑자전환했다.회사 측은 쿠폰거래규모 축소와 정부기관사업 예산 축소 영향으로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원가율이 낮은 자사상품 판매 비중이
2차전지 부품 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11일 공시했다.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42억2875만7229원으로, 2024년 987억655만2원 대비 46.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억3280만2909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62억6193만3413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다만 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10억7341만297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48억1004만3656원보다 손실이 확대됐다.
통합보안관제 솔루션 기업 싸이버원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됐다고 27일 공시했다.싸이버원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36억4180만166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478억5511만2752원 대비 29.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억3004만5193원으로 113억3196만375원에서 97.1% 줄었다.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5억4925만121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124억5982만1420원에서 적자전환됐다. 회사는 전년도 종속
제어계측 전문 회사 우리기술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4억8671만2823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연결 기준 2025년 매출액은 871억3539만5389원으로, 2024년 712억5018만4948원 대비 22.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4년 5억5392만2286원에서 2025년 영업손실 54억8671만2823원으로 바뀌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당기순손실 44억159만1680원에서 2025년 당기순손실 41억466만1336원으로 6.75% 개선됐다.
철강선 판매 기업 영흥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영흥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34억8455만9000원으로, 2024년 4803억4833만5000원 대비 9.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31억6860만2000원으로 2024년 영업이익 30억7264만5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43억1687만5000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149억7405만3000원 대비 손실 폭이 262.7% 확대됐다. 회사는 적자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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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도 가능"…중복상장 규제·PBR 정상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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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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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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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9급 공무원' 720명 선발…23일부터 원서접수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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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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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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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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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