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8월 25일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청도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전략, 9개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중구 가족 공감·이음 클래스’를 최근 확장 이전한 중구청 선화
영주시가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향후 5년간의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출생률 제고나 전입 인구 확대만으로는 지역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일자리와 생활인프라, 생활인구까지 아우르는
여수시는 인구 26만 명 선 붕괴 우려’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 인구정책 전반을 재점검하는 등 대응에 사활을 걸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는 26만 1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 5,101명보다 4,911명 감소했다.최근 여수시가 자체 집계한 결과에서는 더욱 줄어든 26만 22명으로, 현 감소세가 이어질 경우 8월 말이면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됐다.이에, 시는 각종 지원사업과 전입 장려책만
청도군은 25일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청도군의 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전략, 9개 실천과제, 37개 사업, 5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청도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해 주요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첫 번째 전략인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에서는 청도형
봉화군은 8월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봉화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인구 정책 이정표가 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봉화군의회 김민호 의원, 민간 전문가, 청년 및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봉화군 인구 위기 극복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번에 수립된 제2차 기본계획은 ‘역사로 사람을 잇고 삶
강화군은 지난 20일 강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1~3학년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인구위기 대응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6·7교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전문강사가 ‘강화,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인구,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이끌었다.학생들은 강화군의 인구 변화를 살펴보고, 인구감소가 학교와 마을에 가져올 변화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화군은 20
강화군은 지난 20일 강화중학교 어울림관에서 1~3학년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인구위기 대응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6·7교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전문강사가 ‘강화, 우리가 만드는 미래 인구,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을 이끌었다.학생들은 강화군의 인구 변화를 살펴보고, 인구감소가 학교와 마을에 가져올 변화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
‘전북특별자치도 기초단체 규제 혁신 간담회’에서 황인홍 무주군수의 수도권과 대도시, 인구감소 지역에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는 현행 제도의 한계 지적과 개선 요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김제시청에서 부안·순창·무주 등 전북도 5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농·산촌 지역 여건에 맞는 규제의 합리적
안산도시공사는 ‘2026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열고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참여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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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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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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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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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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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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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 신뢰 얻으려면 암 치료 넘어 창의성과 자율성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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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8월 현물 거래 급증…바이낸스·업비트·빗썸 동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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