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2025학년도 남원명품농업대학 제16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에는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127명의 신입생들이 참가하여, 스마트팜 농업과 창업을 위한 현장 실습교육 강화와 청년농업인 양성에 집중하는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농업 기술과 경영을 배우는 첫걸음을 내디뎠다.특히 남원명품농업대학은 이번 제16기 교육과정에서 스마트팜 아카데미를 신설하고,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업 창업교육을 강화해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춘 스마트팜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집중한다.또
장흥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지역의 농업전문인력 육성과 농업·농촌발전을 견인 할 농업인대학·농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2개과정으로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인 스마트농업반과, 농업아카데미 교육과정인 경영·마케팅반에 각각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토론 등을 병행하여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농업소득에 도움이 되는 농업전문기술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내용은 ICT 기술 기반 작물재배 및 환경 관리, 설계 및 장비 구축, 재배기술 등 스마트농업 교육과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24~ 25일 이틀간 영동읍과 매곡면 일원에서 스마트팜 보급사업 참여 농가와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스마트농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공유하고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팜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한 농업인들은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 구축, 원격 모니터링 및 자동화 기술 활용, 데이터 기반 작물 관리 등 스마트농업을 이루는 핵심 요소들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직접 체험했다.한 참여 농
 충남세종농협은 충남 스마트팜 도입 확대를 위해 동천안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를 24일 방문했다.  이날 정해웅 본부장과 조덕현 조합장은 농가수익증대를 위해 스마트팜을 적극 보급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며 농협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했다.  정해웅 본부장은 “농협의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지자체 협력사업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팜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덕현 조합장은 “동천안농협의 스마트농업
충북 영동군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마트팜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 군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했다.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홍주 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이오석 유원대 스마트팜학과장, 박슬범 군4-H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세 기관은 군의 스마트농업 발전, 청년·신규 농업인 교육 및 시범사업, 스마트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충북 RISE사업 선정 등을 의해 협력하기로 했다.송홍주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채소, 과수, 축산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농업기술원은 지난달 21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17개 사업 51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다.올해 시범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 △스마트 기술 투입 △노동력 절감 △농촌자원 활용 △품질향상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농업 신기술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제주형 오픈소스기반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활성화 △시설 과채류 줄기유인 자동화로 노동력 절감 △고
충남 논산시 백성현 시장은 12일 논산시를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정착을 위한 지원과 함께 농지법 개정에 관한 내용을 건의했다.12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하고 청년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방문한 농가는 지난 2023~2024 청년후계농 자금과 충청남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지난해 9월 창업했으며 3000 평방미터 규모의 킹스베리 딸기 농가다.이 자리에
벼, 밀, 콩 등으로 대표되는 노지 식량작물의 스마트농업 기술 실용화 및 현장 보급 촉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8일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식량작물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노지 스마트농업 민관협의체’를 발족했다.이 자리에는 농진청 관계자와 산업체 노지 스마트농업 관련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농업 개발 기술 실용화 및 현장 보급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노지 스마트농업 민관협의체는 국립식량과학원을 중심으로 농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에서의 경험적 의존도를 줄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완주군의 농업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에이전트와 미래센서와 협력해 스마트농업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일부터 ‘2025년 스마트농업 확산 농업인 레벨업’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 시대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농업인 육성이 필요한 실정이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스마트농업 입문과정을 시작으로 △스마트농업 감귤과정 △자동제어시스템 실습 △농가 현장견학 △데이터 통합관리 및 수확 판정까지 총 5단계로 구성됐다.센터는 각 단계별 과정을 이수한 경우에만 다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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