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솔루션 기업 유니포인트는 자기주식 소각에 의한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보통주 78만7887주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전 자본금은 29억9083만5000원, 감자 후 자본금은 25억9689만1500원이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98만1670주에서 감자 후 519만3783주로 줄며, 감자비율은 13.17%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5월 1일로 제시됐다. 회사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일부를 소각해 자본구
식품 제조 업체 대동고려삼은 상환전환우선주식1 22만3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2억8649만7096원이다.이번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예정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취득방법은 장외매수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1일로 잡았다.회사 측은 소각 대상 종류주식이 2015년 6월 30일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식1이라고 설명했다. 소각할 주식은 상환청구를 통한 장외직접매수로 취득한 뒤 즉시 소각할 계획이며, 배당가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 에이프로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다.배당금총액은 7억1981만855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1일로 잡았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0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이프로의 주가는 3월 13일 16시 10분 기준 5090원이며, 전일 대비 6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에서 자
카지노·리조트 운영 기업 강원랜드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9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4.9%이며, 배당금총액은 1882억8411만38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1일로 정했다.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24일이다.이번 안건은 2026년 3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다룰 계획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사외이사는 7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강원랜드의 주가는
자동차 부품 기업 명신산업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11%이며 배당금총액은 52억4701만33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1일로 정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31일 개최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회사 측은 이번 배당이 준비금 감액을 통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자본준비금을 재원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또한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받은 배당은 배당소득에 포함되지 않
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로젠이 모다이노칩을 흡수합병하는 합병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으로 존속회사는 로젠, 소멸회사는 모다이노칩이다.이번 합병은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모다이노칩은 소멸한다.합병비율은 로젠 대 모다이노칩 보통주 기준 1대 0.9754112로 정해졌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3월 9일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1일로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법안이 3월 중으로 상원 심의에 재도전할 예정이라고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당초 3월 1일로 예정됐던 합의 시한이 불발되면서 법안 통과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지 여부다. 은행업계는 스테이블코인에 실질적인 이자를 부여하는 것을 반대하며, 이를 준법 리스크로 보고 있다. 반면, 가상자산 업계는 멤버십 프로그램과 보상 시스템을 통해 간접적인 이자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발맞춰 신설됐다.전귀성 서장은 “지구대 신설은 단순히 건물 하나 세워진 것이 아닌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따뜻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